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담임)가 진용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회장)에 대한 허위사실 적시로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손해배상을 해야 하는 판결이 나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7,8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광훈, 진용식, 손해배상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광훈 목사, 미국 방문해 정치 활동 재개 [ 교계/세미나 ] 예장고신, "전광훈 목사 이단성 있어 교류 금지" 결의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광훈 목사 그리고 인터콥 이단 시비 매듭짓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