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20일, 대구 수성구 노변동에 위치한 대구스타디움에서 신천지 10만 명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신천지 113기 수료식 행사로 알려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대구, 수료식 관련기사 [ 신천지 ] 모두에게 부담스러운 신천지 [ 신천지 ] 코로나19 논란 2년 후의 신천지 [ 신천지 ] [독자제보] 신천지, 오픈 포교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