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 빠진 전처와 전 처남댁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A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전주지법 정읍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영호)는 살인과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5년 형을 선고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살해, 징역 관련기사 [ 신천지 ] 위아원 이용해 청년 포교하는 신천지 [ 신천지 ] [종합] 청춘반환소송, 새로운 국면으로 [ 신천지 ] 신천지 시설 폐쇄 및 집합금지 명령 해제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