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0년을 복역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 고령의 나이로 잠잠할 것 같던 정씨가 또다시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정조은 관련기사 [ JMS ] 현직 교수와 JMS 교주의 전쟁, 잊혀진 계절 [ JMS ] 네이버카페 ‘가나안’의 김경천 목사를 만나다 [ JMS ] 김경천 목사, JMS 저작물 관련 민사소송 최종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