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 통합추진위원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한기총) 통합추진위원회가 지난 2월 18일 한기총 사무실에서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에 서명하고 통합을 목표로 기본원칙에 합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한교총, 한기총, 통합, 연합기관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연합기관 통합, 이단 문제 해결이 관건 [ 전체 ] 2021년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결의 [ 신천지 ] 교계, 신천지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