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에서는 ‘모태신앙’이라 하고, 천주교에서는 ‘태중교우’라 부른다. 부모의 신앙으로 자연적으로 주어지는 호칭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일, 이단2세, 모태신앙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이단 2세들의 탈퇴와 자유를 위하여 [ 통일교 ] 통일교 2세들의 말 못할 속사정 [ JMS ] [독자제보] JMS 2세가 바라본 J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