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용의 보편화로 유튜브를 이용하는 사용자 수도 증가하고 있다. 코로 나19로 대면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되면서 편한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를 검색만 하면 필요한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는 유튜브. 이는 개인의 신앙생활에도 적잖은 파급력을 불러와 급기야는 이단성이 농후한 유튜브 채널에 미혹되기도 한다. 그런 가운데 ‘크리스천영성학교’와 ‘아브라함 블레싱 미니스트리’에 관한 제보와 문의가 들어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비만, 다이어트, 유튜브, 미혹, 크리스천영성학교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