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황건구 목사, 이대위원장협의회)가 9월 총회를 앞두고, 각 교단에서 보고될 이단 규정 사항을 공유했다. 지난 4월 8일 빛과소금의장로교회(담임 유영권 목사)에서 진행된 8개 교단 이대위원장협의회 모임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 합신, 합동, 통합, 기독교한국침례회,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