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표 이만희가 창립 37주년 기념 예배에서 모든 활동을 온라인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신천지 언론으로 알려진 「천지일보」 측은 “신천지는 코로나19 이후 예배 및 전도 활동을 모두 비대면으로 전환한 상태이며 12지파의 비대면 전도 활동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