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 이요한 구원파(대한예수교침례회) 소속인 해운대교회가 신축을 시도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이 반발에 나섰다. 해운대교회는 지난해 11월 해운대구 반여동 한 부지에 면적 1773㎡ 규모의 지상 4층 예배당을 짓기 위해 구청에 건축허가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