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황규식, 백석대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조정환 목사)가 지난 7월 4일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이단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심각한 이단 포교와 막강한 예방 대책’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세미나 강사는 합신이단대책위원장이자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 소장인 유영권 목사가 맡았다.
한편, 백석대신 이대위는 10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유무한)에 6월 모임부터 참여했다.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