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림형석 목사,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최종호 목사, 이대위)는 한 · 일 연합 이단사이비대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익산 한울교회(담임 최종호 목사)에서 지난 6월 13~14일 열린 세미나에는 예장통합 이대위와 일본기독교단 컬트문제기독교연락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기독공보」에 따르면, 세미나에서는 사이토 아쓰시 목사(후카사와교회)와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장 황민효 교수(호남신대)의 강의가 있었다. ‘J그룹의 교회잠입 프로세스’를 주제로 발제한 사이토 아쓰시 목사는 “J씨의 ‘재림주 계획’은 일본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는 한국교회와 무관하다 할 수 없다. 한국교회가 큰 관심을 간절히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