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등의 실체를 파헤쳐 세상에 알림으로써 분별력 있고 건강한 신앙을 갖도록 최선을 다해 왔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은 이단 대책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 땅에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다 이겨 놓은 싸움에 분명한 마침표를 찍어 ‘잘했다!’ 칭찬 받도록 더욱 노력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을 기대하며 아울러 우리 모두 길은 다 다르지만 끝내는 한 길에 하나가 되어 부끄럼 없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호와 닛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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