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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백신 센터, 미국과 캐나다에 센터 개소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24년 07월 19일 10시 20분 입력
▲미주 바이블 백신 센터 개소식 홍보 포스터

 

국내 바이블 백신 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해외로 활발히 확장하고 있다. 올해 5월에만 미국, 캐나다 두 곳에 센터를 개소했다.

미주 바이블 백신 센터 센터장은 에스라 김 목사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바이올라대학교에서 지난 5월 21일 개소식이 열렸다.

캐나다 바이블 백신 센터는 신윤희 목사가 맡았다. 5월 23~25일에 캐나다 밴쿠버 지구촌교회와 복음자리교회에서 개소식 및 기념세미나를 진행했다.
 

▲미주 바이블 백신 센터 홈페이지

 

바이블 백신 센터는 국내에 2020년 양형주 목사에 의해 설립되었다. 지난 2023년 몽골 바이블 백신 센터를 시작으로 현재 해외에 세 곳의 바이블 백신 센터를 개소했다. 해외에서 활발한 이단 활동을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형주 목사(바이블 백신 센터 원장)는 “수년 동안 한국에서 시작된 수많은 이단사이비 단체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며 “그들의 거짓 가르침에 맞서 강력한 방어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진리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본지 편집자문위원 에스라 김 목사(미주 바이블 백신 센터 센터장)는 “성도들이 이단사이비에 미혹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신도들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회복되도록 돕겠다”며 “우리가 당신의 말을 듣고, 기도하며 해결책을 찾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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