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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축복식, 전도 공적 1인당 50만 원 헌금으로 인정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26년 10월 06일 08시 23분 입력

 

JMS(기독교복음선교회)는 정기적으로 축복식을 진행한다. 결혼을 위 해 남녀 신도들의 짝을 지어주기 위한 행사다. 한 탈퇴자의 제 보에 의하면, 축복식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전도 3명 이상이라 는 기준이 있다.

하지만, 인원을 못 채운 청년은 1명 당 50만 원을 내면 가능하 다고 한다. 심지어 최대 150만 원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은 50만 원을 지원해 준다고 한다. 정명석의 구속으로 인 한 JMS 재정 상황이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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