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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 백신이 짐승의 표 666인가? 최근 전염병에 관심을 둔 빌 게이츠를 필두로 코로나 백신이 짐승의 표 666이라는 주장이 퍼지고 있습니다. 특정 세력이 세계 단일 정부를 세워 전 세계 사람들을 통제한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짐승의 표를 바코드, 베리칩, 백신 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성경적이지 않다고 지적합니다. 얼마 전 상주 인터콥(본부장 최바울 선교사) BTJ 열방센터에서 개최한 집회를 통해 최바울은 “코로나는 빌 게이츠의 프로젝트이며, 백신을 맞으면 노예가 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정보의 확산이 빨라지는 때, 거짓과 진실에 대한 분별이 더욱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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